행사명 - 음악
루이 빈스버그-잘레오
광주 월드뮤직페스티벌에서 플라멩고부터 아프리카, 오리엔탈 음 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고 있는 루이 빈스버그를 만날 수 있다. 빈스버그는 2008년 쟝고 도르 음악 어워드에서 수상한 경험이 있는 검증된 뮤지션이다. 그는 이번 페스티발에서 지난 몇 년간 만나온 다양한 사람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만든 많은 공연들을 보여 줄 예정이다. 특히 <잘레오>를 통해서 가공하지 않은 각각의 음악이 가진 색깔을 있는 그대로 보여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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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쿠 프로젝트
프랑스와 뉴질랜드의 아티스트가 만나 마마쿠 프로젝트 밴드가 결성되었다. 뉴질랜드 출신의 튀 마마키는 그의 독특한 목소리 때문에 태평양의 진주라고 불려지고 있으며 동시에 여류 시인이기도 하다. 프랑스 파리 출신의 무슈 E는 오세아니아로 이주하여 그의 음악 인생을 펼치고 있다. 그는 다양한 악기연주에 능하기도 하다. 이들은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경 관에서 영감을 받아 두장의 앨범을 발표했다. 프랑스와 뉴질랜드의 두 문화가 만나 만들 어진 앨범이다.
lire la suite - Hwaseong
아 필레타
유명한 코르시카 그룹 <아 필레타>의 공연이 연세대학교에서 펼쳐진다. 지난 30년간 13개앨 범을 발표한 <아 필레타>는 코르시카 섬에서 무반주 중창음악 폴리포니를 대표하는 그룹 중 하나이다. 코르시카 전통음악 폴리포니를 노래하는 <아 필레타>는 남성 7인으로 구성됐 다. 전통음악 뿐 아니라 현대 음악까지 폴리포니로 훌륭히 보여주어 그 명성이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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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엘렌 베르나르의 <피닉스의 날개>
마리-엘렌 베르나르는 엘렉트로 어쿠스틱 음악과 믹싱 음악 작곡 가이다. 서양악기 연주자와 동양 전통 악기연주자들을 조화시켜 새로운 음악을 창조하는 일에 관심이 많다. 그의 작품 <피닉스의날개>는 입으로 부는 전자 파이프 오르간 연주곡으로 2009년 라 디오 프랑스에서 처음 연주되었다. 이 곡은 프랑스 국립시청각학 교 음악연구소의 요청으로 만들어진 곡이다. 당시에는 중국인 아 티스트가 연주했고 이번에 서울에서 생황 연주곡으로 다시 편곡되 어 생황 연주자 김효영씨가 연주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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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 드보아용, 엠마누엘 베르트랑, 로맹 기요
앙리 뒤틸루의 제자이자 대표적인 프랑스 첼리스트인 엠마누엘 베르트랑은 2002년 <음악의 승리상>을 수상하며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천재 클라리넷 연주자 로망 기요는 22살에“파리 오페라 오케스트라”에서 솔리스트가 되었고 2003년부터“말러 챔버 오케 스트라”의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파스칼 드보아용은 유럽 아카데미 페스티발 중 하나인 뮤직알프페스티발에서 강동석과 함께 예술감독을 맡고있다. 그는 프 랑스 피아니스트 중에서는 처음으로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2위에 입상하면서 전세계에 이름이 알려졌다. 이 세 명의 프랑스 연주자들이 제 1회 부산 마루 국제 음악제를 맞이하여 상하이 오케스트라, 부산 오케스트라와 연주를 갖 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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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 서커스
<바빌론 서커스>는 스카, 레게, 락, 서커스, 연극 등을 결합시킨 퓨전밴드이다. 10명의 뮤 지션으로 구성된 <바빌론 서커스>는 세계 곳곳의 거리에서 공연을 해왔다. 이런 공연들을 통해 1995년부터 지금까지 <긍정적이 됩시다!>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30개가 넘는 나라에서 900번의 콘서트를 열었다. 새 앨범 발매로 음악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 고 있는 <바빌론 서커스>가 한국관객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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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리“티티”로뱅
자유로운 영혼, 티에리“티티”로뱅은 그의 손 가락 끝으로 연주되는 기타 선율을 통해 시간 과 공간을 넘나든다. 우드, 부주키, 기타를 자 유자재로 연주하는 그에게는 거리가 학교이고 남유럽부터 중앙아시아에 이르기까지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사람들과 만나는 것이 기쁨이다. 집시문화와 오리엔탈 문화에서 음악 적 영감을 받아 그곳 출신의 아티스트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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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 파노시앙 트리오
서로 다른 여정을 걸어왔지만 피아니스트 레미 파노시앙을 중심으로 하나가 된 레미 파노 시앙 트리오는 짧은 시간에 그들만의 색깔을 찾아 피아노, 콘트라베이스와 드럼 사이에 완벽한 균형을 이루며 에너지 넘치는 음악을 들려주고있다. 로맨티시즘과 에너지가 넘치 는 rock 사이를 넘나들며 만들어내는 그들만의 조화로운 음악으로 단번에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레미 파노시앙은 막심 델포르트와 프레데릭 쁘띠프레즈라는 이상적인 파트너들을 만나면서 영험하고 멜랑꼴리한 음악을 선보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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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나 스턴
에드나 스턴은 놀랍도록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며 감각적인 연주를 하기로 유명하다. 그의 연주 레퍼토리에는 J.S. 바흐 와 칼 필립의 곡부터 베리오를 비롯한 현대 작곡가 곡들까지 다양하다. 파리 플레이알 공연장을 시작으로 일년 내내 쇼팽 곡으로 콘서트 를 열어왔다. 그는 크리스티앙 지메르만의 제자이기도 하다. 윤이 상 국제 음악 콩쿠르를 맞이하여 통영에서 이 젊은 프랑스 피아니 스트가 연주를 선보인다. 더욱이 2010 윤이상 국제 음악 콩쿠르 에서는 피아노가 올해의 악기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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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미레이 들렁슈
<목소리>는 쟝 꼭또의 연극 작품이다. 작곡가 프랑시스 뿔랑이 이 작품을 모노 오페라로 재탄생시켰다. 무대 위에는 실연의 아픔을 전화를 통해 노래하는 프랑스 소프라노 미레이 들렁슈를 만날 수 있다. 2011년 한국에서 공연될 예정인“카르멜회 수녀들의 대화” 를 준비하는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그녀만의 차분하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주인공 내면의 고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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