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명 - 거리극

극단 땅과 하늘 사이의 <불의 여인>

CCF introduce image살라망드르 극단과 7년간 함께 작업하면서 라라 카스티글리오니의 불로 하는 예술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는 자신만의 극 단“땅과 하늘 사이”를 만들고 <불의 여인>라는 자신만의 불꽃놀이 공연을 펼쳐왔다. 개인마다 언어와 시선, 마음은 달라도 <불>이라는 보편적인 언어로 서로의 마음을 열 수 있다. 무대 위에서 홀로 불과 파트너를 이루어 연기하며 매력적이고 재 미있는 공연, 불꽃과 영혼과 댄스가 있는 환상의 마술 세계로 한국관객들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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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 무슈의 <수리 중>과< 잠깐만>

CCF introduce image일상생활은 고난의 연속이다. 쁘띠 무슈는 이것을 제스처로 표 현했다. 전화를 걸고 텐트를 치는 일들은 누구나 공감하는 고 행의 길이다. 폴 뒤랑이 연출을 맡는다. 몸에 꽉 끼는 옷을 입 고 현 시대를 표현하는 공연을 보여준다. 우리 일상생활에서 쓰는 물건 중 하나가 판도라의 상자에 들어가 있다면 무슨 물 건이 들어가 있을까? 기술적으로 뛰어나고 믿을 수 없을 정도 로 편안한 그러나 너무나 은밀한 어떤 것일까? 쁘띠 무슈는 무대 위에서 그것이 무엇인지 어렵게 알아낸다.
lire la suite - Hwaseong

극단 방 퍼블릭 의<세탁소>와 <벤치>

CCF introduce image극단 방 퍼블릭은 라에티타 쿠아스농과 세바스티앙 브로가 만나 2000년 1월에 창단됐다. 라에티타는 댄서이자 안무가이다. 세바스티앙은 저글링과 아크로바틱을 하는 연기자이다. 이들은 그들만의 열정과 노하우를 가지고 훌륭하고 독특한 그들만의공연을 만들어냈다. 댄스와 연극, 서커스와 다양한 오브제의 사용이 어우러져 둘만의 이야기에 더욱 활기를 불어 넣는다. 한국에서는 과천한마당축제를 맞이하여 그들의 공연중에 가장 유명한 공연인 <세탁소>와 <벤치>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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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토피 극단의 <새장 속 사람들>, <물위의 광인들>과<색깔있는 사람들>

CCF introduce image과천, 고양, 서울에서 열리는 페스티발에 초대된 극단 일로토피가 한국에 와서 특별하면서도 다른, 시적이면서도 재미있는,감동적이면서도 인상적인 두개의 공연을 소개한다.과천과 서울에서는 열정적인 아티스트들이 우리 안에 갇혀 초록색, 빨간색, 산딸기 색, 파란색, 회색의 거품에 둘러 쌓인다.사용하는 소재의 독특함만큼 공연도 독특하다. 일상생활의 자극적인 태도로 경직되어 있는 인물들을 만나 볼 수 있다.색깔 있는 사람들이 서울의 거리를 어슬렁거린다. 청록색, 빨강색, 초록색, 노란색, 핑크색……매우 강렬하고 반짝이는 제2의 피부로 몸을 감싼 이들은 흡사 조각처럼 보인다. 각자 자기 색깔이 가진 세계에 이끌려 시내를 한참 돌아다닌 후에, 다시 함께 어울려 멋진 대미를 장식한다 !고양 페스티발 폐막날 저녁에는 극단의 작품 중 놓쳐서는 안되는 <물위의 광인들>이 공연된다.빛과 물, 음악과 불꽃놀이가 만나 이루어지는 공연을 통해 평범한 한남자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머리가 갑자기 타오르고 그의 인생은 뒤죽박죽 뒤엉키기 시작한다. 주인공들이 극 중에 맞딱 드리게 될 일상의 오브제들은 신화적인 피조물도 변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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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서울페스티벌

CCF introduce image2003년에 시작된 하이서울페스티벌이 풍성하고 수준높은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2010년 페스티벌에서 11개의 프랑스 극단이 공연을 펼친다.대규모 불꽃 작업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그룹 F가 창작한 아트불꽃쇼로 페스티벌의 막이 오른 후, 다양한 공연들이 연이어 소개된다. 무용을 접목시킨 트리아드 노마드 극단의 <회상>, 음악과 연계된 그로스 쿠튀르 극단의 <그로스 쿠튀르유랑악단>, 소리를 들려주는 초록 코끼리 극단의 <포넴므족>, 대형 인형들이 등장하는 그랑드 페르손느 극단의 <여행자>, 관객들이 참여하는 OFF 극단의 , 일로토피 극단의 <색깔 있는 사람들>, 극단 이동형 가마의 <참새 퍼레이드> 공연이 있다.마지막으로 디나모젠느 극단의 거리를 어슬렁거리는 <무슈 퀼비토>와 이판 극단의 <목적지 없는 여행>, 트란스 엑스프레스 극단의 공중에 매달린 군악대와 그들의 유명한 공연인 <인간 모빌>처럼 독특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공연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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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레뚜아몽 의 <허공과 하나되어>와 <카리아테이드의 춤>

CCF introduce image구로 프랑스문화축제의 초대로 극단 레뚜아몽은 관중들에게 이 극단의 창작품인 <허공과 하나되어>와 <카리아테이드의 춤> 이라는 작품을 선보인다. <허공과 하나되어>에서는 허공에 매달린세 명의 여자 댄서들이 퍼포먼스를 펼친다. <카리아테이드의 춤>에서는 건물의 외관 에서 춤을 춤는 5명의 여성 댄서들과프로젝터로 벽에 쏜 이미지들로 구성된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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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도미니크 우달 의 <레빠독스>

CCF introduce image도미니크 우달과 조각가 알랭 루셀의 상상속에서 만들어진 <레빠독스>는 라텍스로 만들어진 조형물이다. 배우들은 이 라텍스탈을 쓰고 공연을 한다. 짐승과 사람의 중간 단계의 괴물로서불안하고 동시에 온화하다. 감정적으로 행동한다는 결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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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자포스트로페 극단의 <뒤틀린 통로>

CCF introduce image레자포스트로페 극단은 공연을 통해서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의 오브제들을 부각시켰다. 아코디언 연주와 함께 다양하고 평범한 우리 일상의 이야기가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로 펼쳐진다.음악, 저글링, 댄스를 통해 도시에 숨겨져 있는 수많은 일상의 오브제들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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