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원장 인사말

서울에 자리 잡은지
벌써 40년이 되었습니다!
문화적으로 다양한 세상을 꿈꾸는 분들을 위해서, 한국에서 프랑스를 사랑하고 불어를 쓰시는 분들을 위해서, 프랑스의 역사, 문화, 언어에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을 위해서, 그리고 프랑스 또는 유럽에서 공부 하기를 원하는 학생들을 위해서, 곧 "Institut culturel Français" 로 명칭이 바뀌는 주한 프랑스 문화원(Centre Culturel Français)은 이 모든 분들에게 열려있습니다. 지난 40년간 서울의 문화예술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 온 프랑스 문화원은 문화와 교육 분야에서 집중적으로 활동하며 끊임없이 대중들과 적응하려 합니다.
정기적으로 교체되는 20 000개의 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미디어도서관과, 교사, 고등학생, 대학생, 기업을 위한 공간을 갖춘 불어자료들을 제공하는 사이버센터, 프랑스에서 유학하기를 원하는 한국 학생들을 안내하는 유학원, 프랑스 요리를 맛볼수 있는 레스토랑 카페데자르, 독서클럽과 샹송클럽, 포도주강좌, 청소년불어강좌, 강연회와 같은 특별강좌등은 서울의 중심(서울역과 시청 사이)에서 여러분들을 위해 열려있습니다.
문화원 내에서 이루어지는 활동들과 더불어, 저희는 항상 한국 프랑스기업들과 알리앙스 프랑세즈, 프랑스 학교의 후원으로, 한국의 문화기관들과 협력하여 많은 외부 행사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시네마테크, 프랑코포니 축제와 음악 축제 그리고 프랑스 익스프레스 축제와 같은 행사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관계 부서들과의 협조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여 저희는 여러분들이 프랑스 전통문화와 현대 문화를 잘 느낄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드립니다.
다니엘 올리비에
주한 프랑스 대사관 문화 참사관 겸
프랑스 문화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