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데 자르
주한 프랑스문화원의 카페데자르가 2월8일 우리곁에 돌아옵니다
프랑스 레스토랑 르 생텍스와 파트너쉽으로. 르 생텍스의 쉐프 니꼴라 부이네와 함께.
카페데자르가 다시 문을 엽니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프랑스의 미식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2월 한달간 세트메뉴를 드시는 모든 분들께 카페데자르의 로고가 새겨진 예쁜 머그잔을 선물로 드립니다.
영업시간 : 월요일~토요일, 12시- 저녁8시30분
주한 프랑스문화원 18층
문의 및 예약 : 02 317 8568








